로아랑 대리를 비교하던데

메이플에 무릉 대리가 있는이유는 명확함

전투력지표가 없기 때문임

로아는 템레벨 시스템으로 한번에 이사람의 스펙정도를 알 수 있음

근데 메이플은 핸즈아니면 알 수가 없음 인게임에서는 캡쳐본아니면 아예확인 불가능

그래서 이사람의 이력서로 찍힐 수 있는게 '무릉' 하나뿐임

내가 내돈주고 템을 맞췄는데 무릉기록이 없어서 내템을 인정을 못받는다?? 억울할만하지

왜 내템값을 내가 무릉이라는 컨텐츠에 시간갈아넣으면서 또 증명을 해야됨...

물론 무릉도 못치는사람이 보스는 잘치겠냐 이런식으로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어서 말하자면... 무릉많이쳐본사람은 알거임

무릉이랑 보스는 아예 다름

보스는 보고 뭔가를 해야하는 즉각적인 판단력이 좀 중요하다면

무릉은 그냥 오픈북으로 타임어택 시험보는 느낌이 더강함..

내기준80층 무공빼고 뭔가 보스처럼 패턴피하면서 잡은적이 없음...

그렇기 때문에 직장인들기준 평일 6시에 퇴근하고 집에와서 이것저것 다하고 메이플한다고해도 7시

거기다가 무릉도전을 3번한다고치면 3시간인데 그 시간을 갈아넣기가 아까운거고 

이거자체가 부당하다고 보는거임

혹자는 그래도 직접치는 사람들이 정상아님? 이라고 하겠지만

무릉에 무슨 업적이나 가치부여가 그렇게 큰지 난 잘 모르겠음....

애초에 전섭환산 1위조차도 무릉이 직업에 따라 따잇당하는게 문제라고 생각함....

결론은

하루빨리 전투력지표가 나오면 무릉은 자연스럽게 하는사람만 하는 컨텐츠가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