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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3 01:03
조회: 57,474
추천: 110
근데 이상혁이 뭐라고 메벤까지 와서 호들갑을 떰?![]() 그런데 점점 스며든다, 마치 나를 감싸오는 시원한 바람처럼, 내가 평가하기에 이 분은 너무 고결한 사람이었어. 지금부터 나는 대상혁님의 수하가 되겠다 Until The Luminous being the most fascinating CHAM, My passion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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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왕자]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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