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마까진 오한별때 쌓은 빌드업으로 차력쑈해서 어찌저찌 넘겼는데
그란디스스토리는 ㅅㅂ 초장부터 ㅈ박음
그뿐만아니라 수요없는 공급 아크알베르 러브라인 서윗용남 등등 만지면 만질수록 캐릭이 병신이 됨
특히 이번 도원경은 클리셰 범벅이었고, 아르테리아는 메이플 웹소설 연재하는거보다 퀄이 떨어짐.
카링도 태을선인도 니키도 가온도 윗쪽영감들 대부분도 그렇고 자꾸 기존인원, 기존떡밥 리타이어 시키려 드는게 기존 캐릭터에 대한 이해가 없다는 냄새가 확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