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메이플 클레식" 자체는 좋은 상품이긴 했음
추억이고 나발이고 현재 메이플 이름만 들어도 경기 일으키는 애들이 열 트럭이 넘어가는 현재 추억이라는 단어로도 못 잡아 둘 정도로 예전의 향기를 잃은 메이플에 "진짜 향기"를 그대로 주는 상품이 나타남
심지어 편의성 패치도 아주 약간은 해 둔 상태로 들어옴(밑점,경쿠 같은 거)

거기에 본메에선 직업 밸런스 가지고 갈드컵 오지게 열리고 돈은 돈 대로 박게 설계 해 놓고 디렉터는 겜겜봐 하는데 메렌은 법사기 소리 들으면서도 본인들 낭만 찾아서 뚜벅이 검사나 답답이 사수 자기 손 으로 골라서 플레이 함

솔직히 20~30초반 가슴속에 예전 헤네시스 사냥터 에서 스포아 잡던 추억 하나씩은 다 있잖음?
그 추억을 간직 하고 다른 게임에 퍼진 유저들이 여러 방송인이나 커뮤 소식을 듣고 본인 추억 따라 게임에 몰린거라 생각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