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은 넥슨직원 지인 위주로 채용(자료구조,서버,c++능통한 사람들 위주로)하고

신입은 엥간치 코딩 2~3년 빡세게 배운사람들도 넥토리얼1년(채용전환형 인턴비슷)까지 거치면서 채용함

거기에 서류통과 포폴거름망부터 빡세고 실무팀면접(여기서 코딩 질문 개빡세게 들어옴),임원면접까지 거쳐서

넥슨 신입개발자라고 해도 사실상 좆소에서 5년 개발한사람들보다 더 빡숙일수도 있단말야?

근데 그런 개발빡숙들이 이런 결과물을 낸다는게 난 이해가 잘안됨..

메이플이 암만 스파게티 코드라곤 해도 몇번 대규모로 정리한걸로 알고있는데 
이정도 개발력이 나오는게 말이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