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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6 16:46
조회: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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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에서 비인가 물품 검열하다 눈 테러당한 썰이거는 썰 푼 본인이 공군 헌병으로 근무할 때 있었던 일이라고 함
글쓴이와 그의 동기는 언제나처럼 스마트폰, sd 카드 같은 비인가 물품을 검사하고 있었는데, 생활관 중 한 명이 관물대에 놔둔 sd 카드 하나를 걸림. 근데 그 걸린 인원이 제발 이거 확인만 하지 말아달라고, 자기가 만창을 가도 되고 군 교도소를 가도 되니까 제발 이거 확인만 하지 말아달라고 애원함. 물론 헌병 병사들과 간부가 어찌저찌해서 그걸 확인하게 됐는데, 그 내용이 정말 충격적이었다고 함. 그 안에 스폰지밥, 집게사장, 징징이가 나왔음. 이게 뭐가 문제냐...스폰지밥, 집게사장 징징이 이 셋이서 쓰리ㅆ...아무튼 그걸 하고 있었다고 함. 징징이가 있으니 장르는 자연스럽게 촉수물이었음. 그 외에도 스폰지밥이랑 뚱이, 집게사장이랑 징징이, 다람이랑 스폰지밥 등등 온통 스폰지밥 관련 야짤 투성이였다고 함. 지금도 생각만 하면 토가 나오는데, 이런 사람이 세상에 진짜 있다네요 그 인원이 공개를 하지 말아달라고 한 건 처벌받을까봐서가 아닌 자신의 이상 성욕을 들키기 싫어서였던 것 당연히 그 인원은 처벌을 받게 됐고, 글쓴이와 동기는 소소하게 포상휴가 하루를 받았다고 함 여담으로, 글쓴이와 동기는 어떻게 사람 새끼가 이런 해산물 파티를 보고 그게 가능하냐고 생각했다고 함 참고 - 썰에 공개된 스폰지밥 야짤은 내용물 중에 제일 순한 맛이었다고 함. 진순에 물 탄 거에 100배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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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왕자]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