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02-11 05:44
조회: 1,255
추천: 3
19) 고등학생때 알바하면서 있었던 이야기 장문읽기전 미리 이야기할 내용이 있는데
난 중2때 담배를 처음폈고 술은 중3때 처음먹어봤음 성실한 학생은 아니였음 그점에 유의해서 읽어주면 좋을거같음 어린놈의 새끼가 하는 마음이 들면 뒤로가기를 부탁함 수위가 있으니 유교맨들 지금 나가셈 빨리 썰푸는데 년도까지 이야기하면 알아볼수도 있을거같아서 장소까지만 이야기함 포항가는 길쪽에 와촌휴게소 라는곳이 있는데 알바 알아보다가 친구1명+1살위 형들 2명 이렇게 여름방학때 휴게소에서 한달동안 알바하기로함 나는 일식코너 친구는 나뚜루 형1은 그당시 유행했던 번 종류 파는 옥외매장이였고 형2는 한식코너였음 매장 뒤쪽에 있는 건물 2층에 있는 숙소에서 지냈고 하루 12시간씩 일하는 알바였음 이렇게 오래하는 알바도 처음이였고 타지역에 가서 일해보는것도 처음이였음 내가 모르는곳에 대한 두려움과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경험을 해본다는 기대감이 공존했음 숙소에서 문을열면 여자들 숙소가 있었고 이름이 특이했던 서울에 대학 다니는 20살짜리 누나가 있었음 그리고 전문대 다니는 23살 누나가있었고 그냥 일하는 26살 누나도 있었음 일은 그냥 존나게 힘들었고 밥은 맛이 있었음 12시간 일하고 맨날 형들이랑 모여서 힘들다 하면서 도망칠까? 고민했었음 3일 일하고 하루씩 쉬었는데 나는 집도멀고 차도 없으니 그냥 숙소에 있었음 친구랑 형들은 경산 사람이라 쉬는날에 집에가서 쉬는날에 정자가서 누워있거나 돈까스 사먹고 누나들이랑 이야기하면서 시간때웠음 그러다보니 누나들이랑 친해지고 2주쯤 지나니 누나들이 술을 사줬음 여자들 숙소 몰래 들어가서 같이 술마시고 그랬음 2주넘게 쉬는날이 안겹쳐서 그냥 애매하게 지내다가 3주차 넘어가니까 누나들 전부쉬고 나도 쉬는날이 겹침 26살누나가 빨간색 마티즈를 가지고 있었는데 자기들끼리 시내 나가서 놀려고 하는데 너도같이 나갈래? 하고 물어보길래 압도적 감사를 느끼며 나도 데려가 달라고 함 사실 이때 쎄함을 느꼈어야 했는데 난 고등학생인데 한번도 안가본 타지역을 밤8시 넘어서 간다는것을 의심해야했음 다시생각해도 의심안한게 병신임 아무튼 그렇게 밤8시에 교대를 하고 그 누나의 차를타고 다같이 경산에 부영아파트 근처에 있는 번화가로 갔음 되게 큰 삼거리였던게 기억남 그렇게 밤9시쯤 도착해서 노래방 가자고 하길래 좋다고 따라갔음 노래방가서 노는데 술이나왔음 그래서 술도 같이 마시는데 엄청 많이 마셨었음 누나들이 귀엽다고 볼에 뽀뽀하고 그랬는데 일하면서도 안아주고 그런게 몇번 있어서 그냥 하지마여 하면서 넘겼음 그때라도 도망쳤어야 했는데... 그렇게 2시간 가량 놀다보니 전부 술을 많이마셔서 알딸딸한 상태였음 모텔가서 마저 마시자고 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따라감 어처피 잘곳도 없었으니 방 2개잡고 누나들이 방1개 내가 1개썼는데 큰방에서 술 계속 마시다가 새벽 2시쯤? 그쯤이었을거임 그만마시자 하고 내방가서 샤워하고 잤음 얕게 자고있다 해야하나 자다가 깼다 해야하나 정신이 몽롱한데 눈은 안떠지는 그런상태로 애매하게 잠이깸 근데 축축한 느낌이 드는거임 하반신에서 시발 오줌쌋나? 생각이 들었지만 그런느낌이 아니었음 그상태로 1분쯤 지나니까 슬슬 정신이 돌아오기 시작함 정신이 돌아오기 시작하니 지금상황이 뭔가 이상하다는걸 직감했음 누군가 침대에 있다는걸 깨닳았음 그리고 누군가의 뜨거운 맨살이 내몸에 닿았다는것도 알았고 어릴때의 나는 팬티만 입고 잠이 들었거든요.. 거친숨소리가 들린다는것과 내 하반신에서 물기가 느껴진다는것 정신이 들면서 상황을 빠르게 파악했고 눈이떠져서 확인을 했음 눈을뜨자 내 눈앞에 보이는건 26살 누나의 맨몸이였고 얼굴이 보이지 얂았고 정수리만 보이는 상황이였음 너무나 충격적인 광경에 아무말도 못했고 부스럭 소리가 낫기때문에 그 누나도 내가 일어났단걸 알았을거임 하지만 잠시동안 난 정수리만 보고있었고 누나는 고개를 숙이고있었음 내가 움직이자 누나는 고개를 들었고 나는 인생에서 2번째 경험을 했음.....이 아니라 누나랑 할래? 하길래 아니요.... 하고 대답함 왜냐면 23살 누나가 내 이상형이였어서 맨날 그누나 졸졸따라다녔었음 아니요 라고 대답하니까 누나는 손에 힘을한번 줬다가 방으로 돌아갔음 그리고 아침에 일어났을때 그 누나는 없었고 쉬는날이 지나고 나서도 안돌아왔음 이건 같이 알바했던 친구가 그 26살 누나가 제일예뻤는데 너 병신임? 하면서 주기적으로 상기시켜주는 썰임 님들이 이런내용을 원하는거같아서 10년도 넘었지만 기억끄집어내서 최대한 복원해서 써봤음 이거말고 목욕탕 갔다가 40대 아저씨한테 성추행당한썰 풀까 하다가 그건 너무 역겨워 할거 같아서 노선틀었음
EXP
74,192
(43%)
/ 77,001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카9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