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가면
-> 작가가 어느날 갑자기 실종됨. 주변인들 증언 들어보니 사이비 종교랑 연루된거같다는 결론이 나옴.

약 10년 뒤 작가가 컴백해서 재연재하면서 진상이 드러났는데, 작가가 사이비 종교에 빠져서 일도 내팽겨치고 사라진게 아니라, 작가가 지 작품 내용으로 사이비 종교를 만들고 교주노릇하느라 연중한거였음.

임금님 랭킹
-> 어느날 말도 없이 실종됨. 1년 뒤에 근황만화로 돌아왔는데, 자기를 넷우익, 페도필리아라고 욕한 악플러들 고소했는데, 변호사랑 의견이 안맞아서 연재중단함.

1. 작가가 자기 악플을 직접 보고 싫다고 악플 내용 캡쳐를 일절 안했음.
2. 변호사가 추가 증거를 수집하지 않는다고 면전에서 욕박음. 사실 증거수집은 변호사의 업무가 아님. 지가 경찰한테 제출하고, 경찰이 추가수집 해야하는데, 이새끼는 지 악플 보기 싫다고 제출 안했음.
3. 변호사가 캐리해서 어찌 한놈은 유죄는 나온거같은데 합의금으로 한화 3억(2500만엔)을 요구함. 법원은 50만엔에 합의보라고 조정해버림. 이에 불복하고 상고 때림
4. 변호사 개빡쳐서 일 던짐
5. 이걸 지 손으로 그리면서 그만둔 변호사 얼굴 존나 상세하게 그리고 실명까지 공개함.
6. 연재는 모든 악플러 상대로 승소해야 진행한다고 예고

연재 기다리던 팬들은 뭐 이딴 병신이 다 있냐고 경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