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 비유하자면 순무요리 전문점에서 첫손님 이벤트를 하던 와중
줄어든 매출을 단골들한테 실컷 뜯어서 화가 잔뜩 나있는 상황이었는데
마침 광고모델들도 손절하겠다는 소식에 반대여론이 강하게 형성됨
그래도 아직 옆집 버섯요리 전문점보단 메뉴 혜자라고 합리화하던 와중
한 저명한 평론가가 이젠 버섯요리 전문점이 더 혜자라고 평가한 거임
그 소식에 각지에서 온갖 인원이 동원돼서 같이 가게 별점테러하는 중인데
현재는 단골들이 왜 무관계한 사람들이 끼냐고 반발하며 내부에서 기름붓고 불지르는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