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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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전 즈음부터 생각해왔고

방송을 목적없이 해오는 것에 회의감이 들고 자신감을 잃어갔다고 함, 번아웃이 왔엇고 시청자에게 보답하기 힘들었음

춘자게임은 이 과정을 극복하기 위한 마지막 불꽃이었음

나이가 30대로 접어든 시기에 유튜버 활동을 지속하며 업으로 삼기엔 불안정성이 너무 큰 상황, 자본금 2억 원으로 방송을 시작했으나 활동을 지속할 수록 오히려 빚이 늘어가고 있음

휴방기간 동안 대형 방송인들을 모니터링하며 채널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종의 스터디 시간을 두려고 함. 본래는 방송과 스터디를 병행하려 했으나 어느 한 쪽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어서 휴방 결정

그러나 휴방 후 복귀를 악속하지는 못함, 이 기간동안 구직 활동도 병행 예정이기 때문

언젠가 방송에 복귀하게 되면 오랜만에 돌아온 인물 정도로 반갑게 밎아줄 수 있기를 희망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