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적군 여자 간부가 상디를 끝장내려고 마지막 일격을 준비함
2. 그 순간 총성이 울리더니 여자 간부의 가슴에 총알이 날아와서 박힘
3. 밀짚 패거리의 조력자인 총잡이가 상디를 구하기 위해 여자 간부에게 총을 쏜 것
4. 총잡이가 자신이 데리고 온 부하들에게 여자 간부를 향해 일제히 사격하라고 명령함
5. 그렇게 여자 간부는 상디가 보는 앞에서 빗발치는 총알에 맞고 온 몸이 벌집이 된 채로 죽고 말았음
6. 그 광경을 지켜본 적군 부하의 언급으로는 여자 간부가 총알을 무려 127발이나 맞았다고 함

모든 싸움이 끝나고 나면 상디가 총잡이한테 뭐라고 할까요? 일단 구해줘서 고맙다고는 하려나

총잡이 - 상디를 구해준 은인이면서 여자에게 총을 쏜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