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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0 03:49
조회: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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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계속 밖에서 부스럭거리고 긁는소리 나길레 뭔가해서 나가봤는데나 나오니까 막 짖고 난리난거임
그래서 뭐땜에그런가 봤는데 빨리 물달라고 목마르다고 신호보낸거였어 친누나가 마지막에 와놓고 물도 안주고 자러들어갔었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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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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