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닝시티였나 공사장있는 도시에서 가스통 던지면서 놀고
그리폰 잡을때 하늘에서 불 떨어지는거 피하려고 고생하고
그리폰한테 들러붙어서 같이 날아다니고

무슨 레이저 쏘는 보스 잡을려고 몇번씩 죽고
그 레이져를 팔라딘같은애 실드로 막으려고도 해보고
15년 당시 피파3, 메1보다 훨씬 재밌게 했었는뎅

추억이네 추억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