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제 친구가 님 덕분에 입문하자마자  부담 느끼고 접었지만요.
그럴수도 있죠

옛날 이야기기도 하고.

그냥 헤프닝이다.. 하고  조용히 하고있었는데

무슨 주제에 저격이에요 님이 ㅎㅎ....

여자 왔다 하면.  남 뒷담 까시면서.. 잘난척하고...

몇 년째 안변하신거 같아서 참 안심돼요 ^^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