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을 10,000에 팔려고 의자 옆에 빼두고 책상만 찍어서 올림

그랬더니 아들하나랑 50-60대로 보이는 아재가 와서 인사도없이 물건은?하고 냅다 가져가고 아들래미가 만원한장 주는거임
그리고 잘쓰세요~하고 가려했는데 아들이랑 아재가와서 아니 의자랑 옆에있던것들도 주는거 아녔어?
얘 공부할때 쓸건데 의자랑 다 주지?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특유의 미친사람 눈동자하고있어서 히이익하고 냅다 올라가버림

이 사건말고 세탁기 무료나눔할때 할배랑 아줌마 배틀한썰도있는데 나중에 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