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와 현실은 비슷하다 생각함
현실에서도 완벽하고 모두가 잘 사는 그런 이상적 시스템은 절대 존재 할 수 없듯 알피지도 어쩔 수 없이 (적당히)어긋난 밸런스로부터 수요가 생기는거 같다.

즉 누군간 깔개직업이 있어야 비교군이 생기고 내 강함이 증명되고 상대적 비교우위를 느끼는 구조가 형성됨
현실에서도 돈 없는 사람들은 부자들을 부러워하고 강남아파트를 부러워하면서 그것을 추구하려는 동기를갖고 노력하듯.. 국민모두가 벤츠 끌고 다니면 벤츠는 벤츠로서의 가치를 못하게되는느낌?

절대적평등보단 상대적인 비교와 격차가 경쟁과 수요를 만들어내는거같음
다만 심한 밸붕은 유저이탈(현실에선 자살)이 일어날수있으니 적당히 어긋난 밸런스유지가 중요한데 그게 개어렵긴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