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때 10추 30추 다 훑어보면서 잤는데

조금 징징거리고 wwe로 끝나고 말걸

그냥 분탕들이 우리는 왜 안 줌 하면서 살짝 가볍게 긁는 것을 도화선으로

갑자기 인장 유저들도 서버 소속감인지 아니면 보상이 탐났는지 갑자기 참전하면서 규모가 커지고

다 찐텐 부리면서 감정 싸움으로 번지고 UI랑 이슈들 다 묻히고 ufc 된 게 레전드였음

난 진짜 메이플에서 알바 풀었다고 의심까지 했었음

진짜 인간 질투심이 어디까지 폭주할 수 있는지를 잘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