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창섭이형으로 정권 바뀌면서

유챔?대리도 잡고
펀치킹 탑10 대리도 잡고
상금 걸린 퍼클런 대리도 잡지 않았음?

물론 과거엔 대리가 흥했고 뭐 안잡았고, 잡더라도 솜방망이 처벌, 그리고 여론도 대리를 문제시 하지 않았음.

근데 시대가 바뀜. 대리가 죄악시까진 아녀도 자랑할만한 것이 아니라는 점은 다들 어느 정도 동의를 함.

일반인인 나도 느끼는 변화인데, 아무리 이 게임을 늦게 시작했다 하더라도 이런 분위기 변화는 방송인으로서 체득을 했어야할 부분이고, 자신도 대리 쓰지 않고 자력컨 하겠노라 얘기함.

그런데 불과 며칠만에 자신이 시청자들과 한 약속이 깨져버린거고, 그게 하필이면 다른 방송인들이 퍼클 도전하고 있을때였음...

시청자들에게 한 약속, 동종 업계 종사자에 대한 배려가 사라진 현 상황인건데, 과연 창섭이햄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가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