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에 어떤 여자분 앉으셨고
앞자리에 젊은 부부랑 돌도 안 지난 것 같은 아기가 같이 탔는데

옆자리 앉은 여자분이 아기랑 눈 마주쳤는지 자꾸 까꿍 하시는데

자신의 귀여움을 나한테 자연스럽게 어필하려고 하시는 것 같음
이거 그린라이트 맞는거 같은데... 바로 고백하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