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만해도 안그런것 같았는데
최근들어서 가끔 뭐 시켜보면
이가격에 이 퀄리티와 이 양이 맞나? 싶은
의구심이 많이 듦.

양이 적으면 퀄리티가 좋거나
퀄리티가 좀 구리면 양이라도 많아야하는데
퀄은 개처박았는데 양은 쥐 ㅈ만큼 줌 ㅋㅋ

이가격이면 씹 .... 걍 내가 만들어먹지
마인드가 막 샘솟으려 그럼.
이거 나만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