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영: 하~!이새끼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 어?!

이경영:하~!이 x발롬 내 성질 까먹은 모양이네

죄수번호 7126번 . 마지막경고다. 대가리박아.

박으라고!


김래원: 아이 왜 가만히있는 사람을 괴롭히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