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고서
끝나고 정리 중인데
아빠 안보여서 찾다가 건물 뒤로 갔더니
담배 피고 계심 ㅋ
끊은 지 10년도 더 됐을땐데 ㅋ
여쭤보니 현장에서 누가 줬다함
엄마한텐 말하지 말라고..
그동안 집에서 단 한번도 냄새 난적 없는 걸로 봐선
ㄹㅇ 이럴때만 간간히 피우셨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