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동생 수료식 갔는데
내가 복무했던 교육대더라고
혹시나해서 찾아봤는데
나 전역할때 일병이 병장달고있고 소대장님들도 그대로있드라
가서 인사하고 노가리좀 깠는데
뭔가 감회가 새로웠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