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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6 10:03
조회: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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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삶이 의미가 없는거 같고 무기력하다삶이란게 덧 없다고 생각이 들고 요즘 그래서 엄청 무기력하다 우리가 어차피 열심히 일해봐야 싱크홀 같은 거대한 운명과 마주하면 소리없이 그대로 사라지는 작은 존재라는 걸 깨달으니 모든게 무의미해 보인다 열심히 살아봤자 어차피 리릴리 라릴라가 코에 힘 빡줘서 시간 되돌리면 모두 없던 일이 되는거임.. 그리고 다시 반복하는 우리들을 보며 속으로 비웃겠지 리릴리 라릴라.. 이 악마같은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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