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블랙느낌나는 여름 이벤트 아닐까?
다같이 참여할수 있고 하는식의..
크림슨우드도 삭제했겠다 '하보크의 침공'같은 느낌이나 '무너진 마스테리아'같은 느낌으로 이벤트 맵내지 않을까 싶음
이정도 볼륨 아니면 그렇게 자신만만하게 유입 얘길 꺼낼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