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겪은일 중에 생각나는 빌런 있음?
난 버스 출퇴근이라 직접 겪은건 두명인데 ㄹㅇ 꽤 거슬렸음

1번 빌런 > 하차 태그 찍고 또 찍으면 "이미 처리되었습니다" 뜨잖아? 
                누가 또 카드 찍으면 본인 카드 또 여러번 찍음 내리기 전까지 안내 멘트 계속 들림

2번 빌런 > 얘는 가끔 보는데 버스타면 건강박수 ㅈㄴ 크게침 귀청 떨어질뻔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