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음식점에서 중형 개 키우는데 평소에 딱 봐도 순해보였음. 그래서 그런가 풀어놓고 키웠나본데 방금 내 앞에 아줌마 지나가는데 갑자기 아줌마한테 달려들어서 미친듯이 물더라. 나도 개 키우는데 우리 집 개는 안 물어요는 없는듯 ㄹㅇ. 물린 아지메가 강하게 나가서 다신 저렇게 못 키우게 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