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마시면서 노래 듣는데 문득 생각나서 주저리 적어 봄 나는 북미섭 때부터 롤 시작했고 2015까지는 자주 했음 그 뒤엔 시네마틱이나 스킨, 노래, 경기는 지금까지 종종 챙겨 봄 나름 전성기 시절에 즐겼어서 좋았어




내가 처음으로 돈 주고 스킨 구매한 dj소나
처음 나왔을때 너무 좋아서 충격이였음 서폿 하지도 않는데 이 스킨 나오고 소나만 주구장창 했었음
노래는 좋아서 아직도 듣고있음 k팝에 졸렬핀이 아니라 소나가 나왔어야 해



가장 기억에 남는 로그인 화면



원소술사 럭스는 누가 그렸는진 몰라도 이건 그냥 예술작품이라 생각함 롤 안하다가 간만에 들어갔는데 로그인 화면에 얘가 뜨는데 로그인을 못했음 너무 예뻐서; 특히 물속에서 눈 딱 떴을때 눈뽕+눈동자 연출이 ㅁㅊ



다이애나 처음 나왔을때 한사람? 이때만해도 개사기 챔이였는데 어쩌다가...
아무튼 이것도 캐릭터 디자인이랑 노래를 너무 잘 뽑아서 지금도 듣고있음 노래를 라이엇 직원이 불렀다고 하는데 개잘부름 가사도 곱씹을수록 좋음 



이건 그냥 캐릭터가 너무 내 취향이라 기억에 남음 아케인도 바이때문에 봤음



가장 기억에 남는 노래


징크스도 진짜 잘 만든 캐릭이라 생각함 노래도 진짜 잘뽑힘 베인 원챔충이였는데 징크스 나오고 징크스만 함




현생이 그냥 폐인처럼 살았음 우울증+불면증 겹쳐서 잠도 못자고 출근해서 진짜 언제 뒤져도 안이상했는데 이때 한국에서 경기 한다길래 처음으로 연차쓰고 새벽에 출발함 사우나에서 쪽잠자고 경기 보러 갔는데 이 노래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음에 그저 감사했음 소리도 그렇게 많이 질러본게 처음인듯 남들이 보면 말도 안된다고 생각 하겠지만 이 날 기점으로 우울증도 어느정도 가라앉고 삶에 활력이 생기더라 이날 동영상은 아직도 갖고 있는데 들어보면 그냥 내가 소리지르는 영상임 ㅋㅋㅋ





이건 노래도 그렇지만 노래 들었던 그 상황이 생생하게 떠오름 교대 근무라서 새벽에 일하고 skt가 이겼다는 소식까지 듣고 퇴근하고 맥주 마시면서 경기 다시 봤는데 이 노래 가사가 당시 skt 상황을 말하는 것 같아서 좀 소름이였음 물론 노래도 개좋음



그냥 서사가 미침

서사가 미침 그냥 들어도 좋은데 서사까지 알고 들으면 더 좋은 듯



하지만 서사하면 개인적으로 앰비션이라 생각함.. 지금은 찬밥형이지만 이때 스토리가 말이 안됐음 그냥 이때만큼은 영웅임 노래도 진짜 좋고 작화에 스토리까지 뮤비 하나는 기깔나게 나옴 이걸 뛰어넘는 영상이 앞으로 나올까?


라이즈를 듣게 된다면 이 영상도 꼭 함께 시청하는 걸 추천함!





위에 적은 것들은 유독 기억에 남는 노래들인거지 그외 노래들도 아주 잘 듣고있음 레전드 네버 다이, 피닉스, 트루데미지 등 그냥 다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