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라호텔이 애플망고빙수를 5월 2일부터 7.8% 인상된
11만 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라호텔 애플망고빙수는 2021년 6만 4,000원에서 2022년
8만 3,000원으로 약 30% 올랐고, 2023년 9만 8,000원으로 약
 18% 추가로 오른데 이어, 지난해 10만 2,000원으로 약 4% 
오른 바 있다.

시그니엘서울은 시그니처 망고빙수를 지난해와 동일한 13만
 원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