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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2 12:44
조회: 477
추천: 6
나 큰 용기 냈어![]() 인생 두번째 헌혈 하고 왔어. 나 원래 주사는 안무서워하는데 피 보면 비위가 상하고 무서워서 지금까지 헌혈을 안함. 오늘은 왠지 갑자기 아 헌혈이라도 해서 사회에 도움이 돼야겠다 이 쓰레기새끼! 하면서 갑자기 헌혈의집 네비찍고 갔음. 선택 기념품은 걍 5000원 기부했고 기본적으로 주는거만 받아옴. 참고로 첫 헌혈 했던 건 공익 때 내가 일하던 시청에 헌혈차 왔는데 헌혈 하면 일 안시킬거같아서 이악물면서 참고 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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