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두번째 헌혈 하고 왔어.
나 원래 주사는 안무서워하는데 피 보면 비위가 상하고 무서워서 지금까지 헌혈을 안함.
오늘은 왠지 갑자기 아 헌혈이라도 해서 사회에 도움이 돼야겠다 이 쓰레기새끼! 하면서 갑자기 헌혈의집 네비찍고 갔음.
선택 기념품은 걍 5000원 기부했고 기본적으로 주는거만 받아옴.

참고로 첫 헌혈 했던 건 공익 때 내가 일하던 시청에 헌혈차 왔는데 헌혈 하면 일 안시킬거같아서 이악물면서 참고 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