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살면서 하얏트 호텔 첨 가봤는데 좋아보임
투숙객들 많음

라비드행사 층으로 올라가니 줄서서 기다림(10분정도)

들어가자마자 글자님 보임(대글자임)

일어나님 물주님 팡이님 해조님 글자님 순으로 있는데 일어나님이 입장 진행해줌(엄청 친절하심)

물주님 팡이님 둘다 엄청 샤프하고 외모를 카메라가 못 담음 존잘임

해조님 방송으로 가끔보면 화내는거 많이 봐서 그런지 선입견 있었는데 되게 인자하셔서 의외였고 악수도 해주시고 머리 엄청 작으신데 카메라가 다 못담는구나 생각함

기대 안한 경품 뽑기해서 10만원 나왔는데 팡이님이 큰소리로 축해해줘서 부끄러웠지만 기분 좋았음 ㅎㅎ

한쪽에 빵이랑 오렌지주스 디저트 샌드위치 있는데 샌드위치 진짜 맛있어서 8개 먹어버림(빵 사이에 얇게 살짝 익힌 고기가 있음)

먹으면서 한아밍님 있길래 구경함 오는 팬분들한테 엄청 살갑고 친절하게 대해 주셨음 마르시고 아담함

화장품 체험 해봤는데 제품이 다 순하고 향도 은은해서 좋았음 얼굴 한쪽 닦고 사용해봤는데 괜찮아서 매우긍정적으로 구매 생각중

제일 놀란건 화장품 체험 중 주변에 안내하고 도와주는 스탶분들이 알바하시는 분들 같은데 정말 친절하게 자세하고 꼼꼼하게 알려주시고 웃으면서 말해주시니 구경하러 온건데 대접받는 느낌을받고 기분좋게 집갔음

메붕이 날씨도 꿀꿀했는데 가길 매우 잘했다고 생각한 하루였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