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6시까지 가서 기다린 보람이 있었어요!!
과수석은 아쉽게도 안됐지만 벚꽃 무드등 안전하게 얻어가고
메콘에서 만났던분도 밀락에서 다시 만나서 인사했고, 현장에서 같이 오픈런한 2분이랑 미니게임 현실판 체험할 수 있어서 엄청 재밌었음!!

토요일이었으면 기차로 내려갔었는데 날짜를 갑자기 바꾸는바람에 경비가 더 비싸졌지만 그래도 오늘 하루 알차서 만족했어요!

방방이는 6층까지 올라갔는데 욕심을 너무 내는바람에 0층 탈락엔딩 ㅠㅠ
선착순이벤참여까지 하고나니까 정확히 12:00 됐네요
12시부터 1시까지 원카드 좀 더 하다가 집에 다시가야되서 1시 20분쯤에 부산 나왔습니다.

암튼 즐거웠어요 !! 경비 더나간거말고는 알찬 행사

P.s) 제 원카드는 다음엔 어디로 가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