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회를 넘겨도 99로 표기가 되는 걸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칭호는 남으니까 이걸 지표 삼아서 141회까지 달려볼까 합니다.
원래 전임 디렉터가 있을 때부터 141회 하려고 했던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