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내가 기존에 가진템으로는 도저히 새 컨텐츠 도전할 깜냥이 안되는걸 만들고 새템을 출시해서
전부다 그템을 최종적으로 끼게 만들게 해주고
대신 저자본~무과금은 그 시간이 오래걸리게 만드는거임?

그런게임이면 진지하게 5만원 쓰기도 아까울거같은데

천만원쓰고 1년뒤에 한푼도 안쓴 인간이 똑같은걸 즐긴다?

나는 직작을 위해서라도 메소값이 더 내리길 바라는 입장임
솔직히 에디 레전 천장이 현찰 10만원이 훌쩍 넘고 그 부위가 열댓개인건 과한건 사실임 게다가 고의로 넣어둔 병신같은 잡옵 범벅인것도 역겹지
근데
매 시즌마다 플레이가치를 개쳐박살 내버리는게 rpg가 맞긴한가 라는 생각임
내가 이해한게 맞다면 리셋이라는건 캐릭터의 성장이라는 부분을 간과한것같음 롤플레잉게임이잖아
계정만 그거갖고 계속한다고 rpg인게 아니라

리셋있는게임은 결국 낚시만도 못한거아님?
낚싯대는 개 지리는 신기술들어간 ㅈ되는 낚싯대,릴 나와도 기존께 못쓸정돈 아니고 중고로도 충분히 팔아먹잖아

리셋해버리는거라면 그 게임의 재화조차도 무가치해보이네

대체 하드 리셋이 뭘 말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