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끝나서 공원 벤치에 앉아서 꼬마애가 킥보드 타고 엄마함테 달려가서 지나가던 아저씨가 하늘을 가르키더니 저 새는 해로운 새다 라고 했어
그래서 우울해서 빵 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