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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9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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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부끄러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여기서는 부끄러움에 관해 이야기하는 사람이 없었어서.. 그럼 내가 알려주지. 네가 이곳에서 일이 년 붙어 있는 것은 큰 틀의 운명이라서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네가 이곳에서 □이 하는 짓거리를 십 년 정도 지켜봤다고 해보자. 나이는 스물아홉정도 처먹었다고 치고. 그때도 네가 생각 없이 약자를 괴롭히고 때리고 물건을 빼앗는 스물아홉살의 도적으로 살고 있다면... 그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 아니고 네가 부끄러움을 모르는 ㅂ신이기 때문이야. 알았냐? -광마회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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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둘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