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옆집 운영 문제로 활활 타는 와중 A 스트리머가 1인 시위를 진행함

2) 시위가 끝난 다음날 B 스트리머가 A 스트리머의 성추행 관련 폭로를 진행함

3) 이에 대한 증거를 제시하던 도중 공론화를 원하지 않던 피해자의 신상까지 함께 공개됨

4) B 스트리머는 대의를 위한 행동이므로 자신이 고소 당하더라도 계속해서 피해 사실을 밝히겠다 얘기함
이 과정에서 여론이 이상해질 때마다 가해 증거를 하나씩 풀어냄

참고로 B 스트리머도 여혐 발언, 내로남불 등 과거 논란이 꽤 있던 사람인 듯함.

결론) 1인 시위를 통해 '로원순'이 영웅화 되는게 배알 꼴렸던 B의 무지성 폭로쇼로 2차 가해까지 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