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거주 요양원에서 일했는데
장애인의날엔 숯피워서 고기도 구워주고 명절행사하면 치킨도 시켜주고
쌤들이 커피도 자주사줘 점심도 자주사주고
요양원 밥은 맛없었는데 영양사랑 조리사 싸우는것도 볼수있고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