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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0 00:28
조회: 58,403
추천: 73
썰)시흥에 시체유기 존나많은거 니네 아냐?10추보고 생각나서 말하는건데
본인은 인천 소재 어느 섬에서 해안감시 군복무를 했음 관할은 인천 앞바다인데, 시화호부터 인천 앞바다까지 조류가 이어지는 느낌이라 연관이 없진 않았음. 일단 군복무하면서 들은건 시흥에 공단이 많아서 조선족 노동자가 많다고 함 <<여기까진 뭐 그런갑다 했는데 동시에 불법체류자나 범죄자가 숨기 딱좋은 곳이라고 함. 공단이라 빈 공장도 많은데, 접근도 어렵고 cctv가 일반 주택단지마냥 많은것도 아니라 사건도 많고 범죄자들이 시화호에 시체 유기를 그렇게 많이 한다고 함. 바닷가는 보는눈도 많고 cctv도 있지만 시화호는 공단이 주변에 많아서 밤에는 한적한데다 cctv도 별로 없댔음.실제로 뉴스도 많이 떳고. 여기서 오래 복무한 간부들이 하던말이 있음. "시화호 물 다 빼면 토막시체 수두룩 할거다." 간부들한테 들은것도 많았지만 내가 군생활 하면서 진짜 구라 안치고 한달에 한번은 꼭 실종자 수색/시체발견/시체수색 해경 핫라인 왔었음. 그중 시체발견경우는 거의다 토막시체였고, 수색협조는 조류상 흘러올수도 있으니 감시 집중하라는거... 우리소초는 다행히 조류상 시체를 보기엔 살짝 멀어서 두눈으로 본적은 다행히 없는데, 상말때 바로 옆소초에서 시체 떠내려오는거 찾았다고 새벽에 실시간으로 핫라인 받았음. 아 해경이 시체건지는건 가끔 봤음. 군생활 내내 "시체떠내려온댄다" "시체 찾았댄다" 이말만 서른번은 들은거같음. 무서운곳임 시흥 근처는.. 특히 시화호 +구라같으면 당장 구글에 시화호 시체 검색해봐라 기사 한두개가 아님... 근데 언론에 안탄게 몇개일까? 당장 나 군생활때 시체나온거 언론탄거는 한두건밖에 없어 ++시흥전체가 그렇다는게 아님 댓글보면 알겠지만 다 그렇다는게 아니고 시화호 근처 공단이 그렇다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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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