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부(포레스트 블래스트 구간) 부터 재밌고

밑구간이 진짜 답도 없이 재미가 없네요.

요정웡키 그리팅 위크 => 딸기농장 => 메이프릴 => 이덴티스크 => 미나르 가을소풍 => 포레스트 블래스트

=> 레헬른 겨울축제 => 빅토리아컵 => 차원의 도서관(군단장) => 티르노그 구간 보면

그리팅 딸농 쉬는 구간

메이프릴과 이덴티스크(각각 별구름/눈송이)는 발판 판정이 까다로워서 너무 힘들고

가을소풍 쪽도 도토리와 빨간 도시락이 판정 개 망이라 이건 제발 어떻게든 해줬으면 하네요.


이후 포레스트 부턴 억까 크게 없고 재밌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