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에 코끼리나 물개 사자 같은애들이 사육사를 엄마로 여기고 조심조심 앵기는거보니까 몬가몬가 가슴이 따뜻해지는 기분이야

인간은 물에서 생활할 수도 없는데 물속 생물들이 인간 걱정하거나 좋아해주는것도 조아조아

근데 벌레같은 조그만 애들도 사람을 부모로 보거나 좋아할수가 있나......?갑자기 무섭네 인간좋아서 막 달려든다고 생각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