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의 거인의 힘을 이용해서 모든 신창섭의 백성에게 말하고 있다.

엘리시움에 있는 모든 벽의 경질화가 풀리고, 그 속에 묻혀 있던 모든 거인이 걷기 시작했다.

나의 목적은 내가 태어나고 자란 엘리시움 사람들을 지키는데 있다.

하지만 세계는 엘리시움 사람들이 사멸하길 바라며, 기나긴 시간 동안 커질대로 커진 증오는 이 서버뿐만 아니라, 모든 신창섭의 백성이 죽어서 씨가 마를 때까지 멈추지 않겠지.

나는 그 바람을 거부한다.

벽의 거인들은 이 섭 밖에 있는 모든 땅을 밟아 울릴 것이다.

거기 있는 생명을, 이 세상에서 구축할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