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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30 03:02
조회: 728
추천: 3
메이플 BGM이 존나 대단한 이유유튜브 알고르즘에 빅토리아 아일랜드 BGM 모음이 딱 보여서 나도 모르게 딱 눌러봄
그런데 갑자기 옛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거임 바야흐로 약 20년전 10대인 나의 모습... 형, 동생이랑 시간 나눠서 게임하던 그 시절 형이 게임하면 그걸 구경하는 것 조차 너무 재밌었음 동생 입장으로 게임 시간이 형보다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몰컴은 필수였음 새벽에 발소리 문소리 컴퓨터 키는 그 소리마저 숨 죽인체 키던 그 시절 엘리니아 BGM을 들으며 엘리니아 밧줄을 타는걸 상상하고 슬라임 굴에서 파워스트라이크로 슬라임을 잡는 내 모습이 그려진다 헤네시스를 들으면 돼지 해안가에서 돼지를 잡는 모습이 생각나고 페리온은 와일드보어가 떠오른다 빅토리아 아일랜드의 BGM을 들으면 아직도 추억에 젖는다 그 추억을 가슴 깊게 되살리는 느낌이라 가슴이 먹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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