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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도입 열차도 문제가 있었다. 코레일이 발주해 2023년 9월부터 운행을 시작한 ITX-마음 열차의 경우 중량 기준을 초과한 상태로 제작·운행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 인해 열차 당 입석 승객 수를 50% 이상 줄여야 했고, 이는 수익 손실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