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묘랑 :
 생긴건 멀쩡하게 생겨갖고 도대체 뭐땜에 흑화했는지
 그리고 저런애를 흑화시킬정도면 얼마나 개새기라는 건지
 정말 궁금함...보통 토끼는 귀나 뒷발만지면 극도로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는데 저렇게 흑화할 정도면
 누군가 양쪽귀랑 뒷발을 밧줄로묶어서 능지처참을 하려고
 했던게 분명함...









2. 술라 :
   얘는 안봐도 알거같음....최소한 주인새기가 밥그릇에
   사료만 제때 채워넣어줬어도 저렇게까진 안됐을거임....
   배변패드 냅두고 아무데나 똥지린다고 뒤지게 맞거나
   쉬는날 귀찮다고 산책안시켜준것도 서러웠을건데
   밥까지 제때 안주니까 빡쳐서 목줄끊고 집나온게 분명함...
   강형욱 불러오는수밖엔 답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