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 선거관리하는 여자가

등재번호알면 암대나 서라고 해서

오른쪽에 섰다가 신원확인하는 테이블에 번호보고 여기 아닌가요? 물었는데 아니래서

짜증나는거 숨기고 다시 오른쪽에 섰다

다른사람들도 잘못서가지고 다시 섰다가

선거관리하는 아줌마한테 오지게 따지길래 편들어줬다

어떤 아저씨는 새치기하는 할머니한테 욕도 하더라
(대충 오른쪽에 섰었는데 다시 왼쪽으로 앞에서 새치기하려고해서..)

사람들이 엄청 따지니까 그때서야 등재번호별로 줄 어디설지 프린터해서 잘보이게 해두더라

아침에 6시2분에 갔었는데 금방왔다..

사람엄청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