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 20대 투표율 바닥치는게
지금 2030세대들이랑 같은 조건이긴 하지만
그당시 4050 이상 인구가 압도적으로 많아서 이길수 없는 구조였지
(20년전인 97년 대선 투표율80퍼넘는데 투표가 2500만명 4050이 날고 기어도 답없는 인구구조를 이사람들도 겪음)

근데 전두환 노태우가 둘만낳아 잘살아 정책 해준덕분에
20년 정도 고통받고 죽을때까지 누리고 살수있게 되었네

앞으로 2030 미만 어린이들까지는 최소 40년은 투표해봤자
선택은 지금의 4050이 한다.

뭘 할 수 있는거? 없다.

그나마 가능성 있는건 국힘 얘내들이
다음 총선때 개헌할수있는 지금 민주당급 180-190석 노리고

특권폐지, 국회의원 임금 최저시급화(봉사개념)
지선처럼 최대 3선까지,
입법부.사법부.행정부 권력약화 및 국민권력강화,
공정한 투표를 위해 의석순 번호부여가 아닌 후보등록순으로 번호 부여하고 당표기삭제 이런거 개헌 공략으로 들고나와서 (지킬진모르겠지만)

이딴거 들고 나오지 않는이상 당을 바꾸던 먼짓을 하던 답 없다고 본다.

그냥 가만히 앉아서 식물인간처럼 거부권이나 쓰다가가지
결국은 입법부도 넘기고 대통령도 만들어줘서 행정부도 넘겨줬네

에휴.. 진짜 미래를 생각하는 정치인은 하나도 없네..
출산율 극복 못하면 그냥 모든 경제가 박날나는건 당연한일인데..

애를 둘이나 낳아서 출산율 1에 수렴한 나와 친구들이 참..
애들에게 미안할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