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행사를 다양하게 다녀보진 않아서 이번 쇼케처럼 하는게 일반적인지는 모르겠는데
입장티켓 수령시간 - 입장마감시간 - 쇼케시간 간격이 상당히 커서 놀람...
안전을 위해서인가 싶긴 했는데 2만명 규모 가수 콘서트도 시작시간이 입장마감시간인 경우가 흔한걸 생각하면 좀 과도하게 길지 않았나 싶음 (절대 1시간 넘게 앉아서 기다리느라 궁둥이 아파서 그런거 아님... 아마도...)



그래서 아예 티켓수령시간에 같이가는사람 만나서 장충동 온 김에 족발이나 먹자 하고 막국수에 빈대떡까지 세트로 즐김 + 태극당 가서 모나카도 먹어주고




취소표 겨우 잡은거라 맨 사이드 구역이었는데, 실제 현장에선 양쪽 끝에 한 구역씩 더 있더라
현장판매 구역이었는지는 모르겠는데(아시는분...???) 암튼 신창섭님 콧대 감상할정도로 극 측면까진 아니라서 다행이었던




이런저런 편의성패치도 좋고 어센트스킬 컷신도 우와소리 절로나왔는데
아무래도 제일 기억에 남는건 역시 신직업이더라.......
본캐인 보우마스터랑 예전 본캐였던 카인을 조금씩 섞고 살짝 상위호환같이 만든 느낌이라서 끌리던데 이 글 쓰고 테섭가서 찍먹해볼 예정. 본캐 투자해놓은게 커서 전향까진 어려울것같고 MAX 진심부캐 정도 생각...

p.s. 렌 피규어 넉넉하게 준비했대서 1만개 예상했는데 1천개가 뭐지ㅠㅠ 안될테니 나중에 당근이라도 찾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