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6차도 있고 마스터리 코어도 있고 두근대는 감정이 아예 없었던 건 아니지만
"빨리 플레이해보고 싶다" 하는 감정이 드는 건 진짜 오랜만인듯
칼리 카인 라라 나올때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